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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경기도 포천 육군부대 병사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포천 육군 부대 병사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해당 부대 병력 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역학조사와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5명(완치 111명)이다. 관리 중인 확진자는 4명이다.
군 당국은 보건당국 기준으로 22명, 군 자체 기준으로 412명을 격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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