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이 더 춥고 오는 8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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