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한 5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1호선 승강장에서 마스크를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바쁘게 옮기고 있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가 총 312명(9월30일~10월4일 0시 기준), 하루 평균 62.4명 발생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긴장의 끈을 놓기 어렵다"며 특별방역기간 동안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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