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했다. /사진=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 인스타그램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삭제했다. 5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조수애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앞서 조수애는 지난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모두 삭제한 바 있다. 결혼 사진부터 일상, 아이 사진까지 전부 찾아볼 수 없다. 박서원 대표 역시 조수애와 함께한 사진을 삭제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잉도 취소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오갔지만 두 사람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조수애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완전히 삭제되었고 이에 두 사람의 결별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