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5일 강서구에 따르면 방화1동에 거주 중인 해외 입국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강서구 내 291번 확진자는 전날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강서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가족 1명은 음성판정 후 자가 격리 중이다.
해외 입국자로 별도 동선은 없다. 자택 방역소독 후 국가 지정 치료 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