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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사망자 1명이 추가되면서 지역 내 사망자는 61명으로 늘었다.
서울 61번째 사망자는 9월 5일 확진돼 서울의료원에서 격리돼 치료받던 중 전날 숨졌다. 이 환자는 성북구 발생으로 집계됐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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