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국내외 청소년 간 교류를 기념하고 새로운 형태의 교류 아이디어를 확대 발굴하기 위해 '청소년 국제교류활동 콘텐츠 및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콘텐츠 공모전은 사진과 영상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사진 분야 참여 대상은 '여가부가 주최한 국제교류활동에 참여한 자'이며 영상 분야는 만 9~24세 청소년이다.
공모 주제는 사진 분야의 경우 '교류'가 명확하게 드러난 작품이면 된다. 영상 분야는 Δ국외 청소년에게 보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Δ국외 청소년에게 소개하는 슬기로운 비대면(언택트) 생활 Δ국외 청소년에게 소개하고 싶은 우리나라 문화를 3분 이내의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프로그램 공모전은 '청소년 국제 교류 활동에 관심 있는 자,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일반 분야와 만 9~24세 청소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분야로 나눠 다양한 연령층의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Δ국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Δ디지털,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Δ국가 간 청소년 교류, 해외자원봉사, 국제회의 등 여성가족부 청소년국제교류 사업과 연계 발전시킬 수 있는 비대면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이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콘텐츠 작품과 프로그램 계획안을 11월 1일까지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말 청소년국제교류네트워크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 열린다.
콘텐츠 수상작은 유튜브 등 기관 및 수상자 개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해 홍보되며 프로그램 수상작은 향후 정책 사업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