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공업
현대공업이 신형 투싼에 내장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다.

6일 오전 9시43분 기준 현대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8.94%(810원) 상승한 9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5일 현대공업은 29.99% 상승한 90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자동차 내장재 전문업체 현대공업은 신형 투싼에 사용될 시트패드, 암레스트 부품 등 주요 내장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공업에 따르면 앞으로 6년간 총 852억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