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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코에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다르게 홍현희는 날렵한 턱선을 보이며 미모를 뽐내고 있고, 제이쓴은 잔망스러운 표정을 짓고있다.
홍현희는 "연애시절 소환. 일 없던 시절. 죄다 말랐음. 58kg 미만"이라며 "증거는 오직 휴대폰에, 어플 아님"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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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