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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말 ‘태영호 당시 미래통합당 후보 미성년자 성폭력 의혹 고발 기자회견’개최에 대해 선거법위반 사건 피의자조사 검찰 출석 요구 받은 고발인들은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태 의원부터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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