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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연평도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해 추모 손글씨 릴레이를 제안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취지에 동의하면 누구든 릴레이에 참여해달라"며 이렇게 적었다.
주 원내대표는 '#47시간, 국가는 무엇을 했나요?' '#대통령은 응답하라!'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은 종이를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주 원내대표는 "북한 총격에 사망한 공무원을 추모하면서 정부의 무대응에 책임을 묻고자 손글씨 릴레이를 진행한다"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지사를 지목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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