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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런칭한 이번 기획전은 지난 ‘추석 브랜드관’에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의 연장선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에 걸맞게 집에서 즐기는 헬스용품, 뷰티케어 제품 등 약 200여개 이상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중소기업 매출증대를 위해 40% 할인 쿠폰, 키워드 및 쇼핑몰 배너광고, 앱푸쉬 광고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지원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오프라인 시장의 위기가 온라인 판매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상황에 맞춰 안양시 중소기업이 전국에 품질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판로개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우수상품 구입은 우체국쇼핑에 접속해 안양창조산업진흥원 브랜드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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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