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7일 1161~116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4.95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구인건수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파월 연준의장의 경제 불확실성 강조 및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부양 기대를 낮추는 발언이 이어진 점이 뉴욕증시 하락과 불안심리를 높이면서 상승했다"며 "파월 연준의장은 추가 부양 조치가 진행되지 않을 경우 경기가 둔화될 것이란 우려를 재확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