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절기상 '한로'(寒露)를 하루 앞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에 겉옷을 챙겨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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