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군 제대 소감을 전했다. /사진=빅스 엔 인스타그램

그룹 빅스 엔(본명 차학연)이 군 제대 소감을 전했다. 엔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성! 병장 차학연 10월 7일부로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충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엔은 "잘 다녀왔습니다.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시간이지만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던 만큼, 아직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후임들과 국군장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는 차학연이 되겠습니다"며 "기다려주고 응원해줘서 고맙고 고맙습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엔은 지난 8월 말 마지막 휴가를 나왔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군 부대 복귀 없이 바로 전역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