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과 국정감사 일정 변경을 논의하고 있다.
국토위는 피감기관인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쿠웨이트 국왕 조문사절단으로 출국함에 따라 일정을 16일로 변경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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