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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6층 아웃도어 브랜드 K2에서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제작한 한글날 에디션 ‘리버시블 플리스 다운’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리버시블 플리스 다운’ 재킷은 리사이클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친환경 상품으로 다운과 플리스 소재를 양면으로 적용해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한글날을 맞아 ‘케이투’를 한글 자모(한 개의 음절을 자음과 모음으로 갈라서 적을 수 있는 낱낱의 글자)로 만든 로고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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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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