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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 장관은 개천절 집회 관련 정부의 과잉대응 논란에 대해 "방역당국 입장에선 막았어야 했고 경찰이 보기에도 그렇다"며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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