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오전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자료 등을 준비하는 서울 여의도 국회 국정감사장 인근 복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좌석 제한 조치 등으로 예년의 비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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