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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양형위원회 위원장(오른쪽)과 김문석 사법연수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법사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대법원(법원행정처)·사법연수원 등 2020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위원장과 김원장은 누나와 동생 관계로 함께 증인석에 앉은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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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