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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
7일 관악구에 따르면 청룡동·난곡동·난향동에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총 408명으로 이중 완치자는 298명이다.
난곡동 거주자는 관악구 내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난향동 거주자는 고양시 확진자와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청룡동 거주자의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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