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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가 상승은 영진약품이 미국 제네릭(복제약) 전문 제약사 마일란 세이야쿠(MYLAN SEIYAKU)와 122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 대비 5.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9일까지다.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영진약품의 시가총액은 1조5729억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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