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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미래와 한국의 도전'을 주제로 이날 광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초청 강연회에서 "지역 분열 구조를 타파할 수 있는 국민대통합을 위한 대담한 모험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이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공포에 대한 두려움, 불확실한 자유시장 경제 체제, 복지 포퓰리즘, 남북문제 등으로 예측 불가능한 현실에 살고 있고 국민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해하고 있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가장 큰 변화는 정치질서의 변화가 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호남 지역갈등과 세대차, 소득불평등, 남북간 대립 등 편가르기는 세계화 시대에 의미가 없다. 미래세대에 큰 나라, 통합된 나라를 만들어줘야 한다"며 "지역감정을 볼모로 한 정치에서 벗어나 국민대통합 정치를 호남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연에는 (사)광주전남 시민감사반 박찬수 운영위원장,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 조현진 (재)5.18구속부상자회 수석부회장, 함태선 (사)한국국악협회 광주지회 회장, 나희자 호남대 치위생학과 교수 등 지역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영호남 지역갈등과 세대차, 소득불평등, 남북간 대립 등 편가르기는 세계화 시대에 의미가 없다. 미래세대에 큰 나라, 통합된 나라를 만들어줘야 한다"며 "지역감정을 볼모로 한 정치에서 벗어나 국민대통합 정치를 호남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연에는 (사)광주전남 시민감사반 박찬수 운영위원장, 강동완 전 조선대 총장, 조현진 (재)5.18구속부상자회 수석부회장, 함태선 (사)한국국악협회 광주지회 회장, 나희자 호남대 치위생학과 교수 등 지역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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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