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킷레인 레코즈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오왼(Owen)이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오왼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소년'을 발매하는 동시에 타이틀곡 '초대'(Invitation)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오왼은 7일 소속사 메킷레인 레코즈 공식 SNS 채널 및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초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패션쇼장을 연상케 하는 런웨이 위 오왼과 모델들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아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초대'는 싱잉 랩 위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 니안(niahn)과 최근 레이블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하이어뮤직(H1GHR MUSIC) 소속 피에이치원(pH-1)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오왼은 그동안 소속사 메킷레인 레코즈 공식 SNS 채널 및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앨범 커버, 트랙 리스트, 자켓 이미지, 앨범 프리뷰 영상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오왼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을 설레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11일 오후 8시 메킷레인 레코즈 공식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세션을 예고한 오왼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이번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공개는 물론, 신곡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메킷레인 레코즈는 "오왼의 네 번째 정규 앨범 '소년'이 발매된다"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양한 활동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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