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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가 10월 10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실버'라는 스토리와 함께 10주년을 맞는다.
2010년 탄생한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Omni-Heat Thermal Reflective)'는 안감의 은색 도트 무늬가 신체의 열을 효과적으로 반사해 보온성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시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존의 보온 소재 대비 가벼운 무게감과 향상된 보온성으로 추위로부터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컬럼비아의 대표 테크놀로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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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