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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고 있다고 알렸다.
에바 포피엘은 8일 자신의 SNS에 "Day 3. 공복 몸무게 53.9kg D-25 어제 하체운동 오늘 상체운동" 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이제 워킹이랑 포즈를 배우기 시작했다. 어색하지만 재있고, 사람들이 이제 운동 좀 그만해~라고 하지만 나는 아직 즐겁다"고 말했다.
하지만 에바는 "그 대신 식단조절은 즐겁지 않았다"라고 고충도 토로했다.
에바는 자신의 글에 '#exercisemakesmehappy #happyhealthymama #운동하는엄마 #아들둘맘 #남양주맘라는' 하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 트레이너의 지시를 받아가며 열심히 근력 운동 중인 모습이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에 트레이너로 보이는 A씨는 "역시 회원님은 100프로 그대로 흡수 해주시는 노력파 천재세요" 라는 글을 남기며 그녀를 칭찬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10년 결혼했다. 영국 출신 방송인인 그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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