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8일 고(故) 김홍영 검사가 근무하던 서울남부지검 315호실에서 슬픔에 잠긴 고인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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