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 선 여성’을 주제로 믹타(MIKTA)* 여성ㆍ가족 담당 장관 화상회의를 열고, 성인지적 코로나19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믹타(MIKTA)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로 구성된 중견국 협의체다. (여성가족부 제공)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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