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한글날인 9일 서울 도심 내 일부 단체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대교 북단에서 경찰이 의심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2020.10.9/뉴스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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