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9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69명보다 15명 감소한 5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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