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9일 오전 서울 경복궁 수정전에서 열린 574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참석자들이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재일 한글학회장, 미추홀외고 이차민·한정빈, 유튜브 제작자 문소현 씨. 20201009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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