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Häagen-Dazs)가 설빙과 손잡고 한정으로 선보인 신메뉴 ‘망고하겐다즈설빙’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출시 약 한 달 만에 한정 판매 수량 50% 이상 돌파해 12월까지 계획했던 판매일정보다 훨씬 이른 10월 중 조기 종료가 예상된다.


9월 1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망고하겐다즈설빙은 프리미엄 원재료만 고집해 순수하게 망고의 깊고 진한 맛을 담은 하겐다즈 망고&크림 아이스크림과 망고 과육이 듬뿍 들어간 설빙 빙수가 만나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번 콜라보로 탄생한 신메뉴는 빙수와 아이스크림 모두 망고 과육이 아낌없이 들어가, 망고 특유의 상큼함을 선사한다. 하겐다즈 망고&크림은 리얼 망고 과육이 콕콕 박혀있어 탱글탱글한 식감과 깊은 망고의 풍미로 망고 본연의 싱그러운 맛을 자랑한다.


달콤한 애플망고 과육이 듬뿍 들어있는 빙수에 하겐다즈 망고&크림 아이스크림이 더해져 망고 특유의 진하고 달콤상큼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하겐다즈 마케팅 관계자는 “코로나로 처지는 일상 속에서 프리미엄 망고하겐다즈설빙을 통해 소비자들이 활력을 얻기를 바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이에 많은 소비자들이 매장방문 및 배달 등으로 망고하겐다즈설빙에 대한 뜨거운 성원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더 쉽고 편하게 프리미엄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