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이동해 기자 = 북한의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서 주민들이 노랗게 익은 벼를 수확하고 있다.

북한은 조선공산당 서북5도 당책임자과 열성자대회가 개최된 1945년 10월10일을 당 창건일로 공식화해 1949년부터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당 창건일은 김일성 생일(4월15일), 김정일 생일(2월16일), 정권 수립일(9월9일)과 함께 북한 4대 명절에 해당한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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