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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10일(한국시간) "지난주 8096명의 구성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한창 포스트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다행스러운 일이다.
올 시즌 누적 검진 숫자는 16만4117명이다.
이 중 0.06%은 91명의 구성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1명 중 57명은 선수였고, 나머지는 스태프였다.
30개 구단 중 21개 구단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메이저리그는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와 월드시리즈부터 유관중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1만1500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는 13일부터 시작된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선착했고, 뉴욕 양키스-탬파베이 레이스 승자와 챔피언십시리즈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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