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태훈과 조민규가 10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 18번홀을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KPGA 제공) 2020.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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