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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나흘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7일 114명 이후 나흘째 두 자릿수(69명→54명→72명→58명)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사례는 46명으로 전날 60명보다 줄어 하루 만에 다시 50명 아래로 감소했다. 지역별로 서울 19명, 경기 18명, 부산 3명, 대전 2명, 강원 2명, 인천 1명, 충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발생은 9월24일 110명을 기록한 이후 17일째 두 자릿수다. 0시 기준 지난달 28일부터 40명→23명→93명(9월30일)→67명→53명→52명→47명→64명→66명→94명(10월7일)→60명→38명→60명→46명 등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43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6%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89명을 유지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한 432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6%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89명을 유지했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완치된 확진자는 69명이 늘어 총 2만2693명이 됐다.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을 나타내는 완치율은 92.22%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의심 환자 검사 건수는 공휴일이었던 한글날(10월9일) 4451건에 이어 주말인 10일에도 5799건으로 1만771~1만3055건이었던 연휴 기간 평일 대비 절반 수준이었다. 검사 건수 대비 양성률은 전날 1.6%(4451건 검사, 72명 확진)보다 0.6%포인트 내려간 1.0%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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