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8.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1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350명이다.

구는 현재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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