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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윤형빈은 자신의 방에서, 정경미는 아이와 자고 있었다.
정경미는 각방을 쓰는 이유에 대해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각방을 사용했다. 아빠는 늦게 들어오고, 우리와 생활 패턴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윤형빈은 "복도 제일 끝 방에 갇혀있다 꽤 됐다. 아이가 생기면 가뜩이나 못 자는데, 제가 괜히 걸리적거리면 혼난다. 아쉬운 건 (방이) 너무 구석 외진 곳에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박준형이 쓰는 일명 '기생충 방'을 부러워 하면서 "그 방이 좋더라. 역시 박준형 선배가 워너비의 삶을 산다"라고 했다.
윤형빈 정경미의 첫째 아들 윤준군이 등장했다. 부부는 아들이 '밀당고수'라면서 애정 표현을 쉽게 해주는 편이 아니라고 했다. 준군의 귀여운 외모가 화제에 올랐다. 윤형빈은 아들을 본 사람들이 '안 닮아서 다행'이라고 한다고 했다.
윤형빈 정경미의 첫째 아들 윤준군이 등장했다. 부부는 아들이 '밀당고수'라면서 애정 표현을 쉽게 해주는 편이 아니라고 했다. 준군의 귀여운 외모가 화제에 올랐다. 윤형빈은 아들을 본 사람들이 '안 닮아서 다행'이라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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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