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5.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12일 용산구에 따르면 134번 확진자는 무증상이었음에도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선 123·13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가 외부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다.


나머지 동거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가족 3명이 모두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자가격리 기간을 오는 26일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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