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한 12일 서울 중구 덕수궁 중명전이 재개관해 문이 열려 있다.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완화함에 따라 약 2달간 이어져온 산하 실내 시설 14곳의 휴관 조치를 풀기로 했다. 재개관하는 시설들은 덕수궁의 두 건물과 고궁박물관 외에 창경궁 온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대전 천연기념물센터, 아산 충무공이순신기념관, 금산 칠백의총·남원 만인의총 기념관, 목포·태안 해양유물전시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이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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