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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 47.6㎏ 몸무게를 인증한 서유리 모습이 담겼고, 이어 "얼마 전에 이상한 글로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남편의 떡볶이 처방으로 제정신을 찾았습니다. 인스타에 쓴 글이 너무 창피했어요. 죄송해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직업적인 고충이라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요. 배고파요. 배고파요"라고 덧붙여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 서유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솔직히 말하면 나는 좀 불행해. 그것도 좀 많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유리 심경에 변화가 생긴 일이 발생한 것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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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