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위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2020.8.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3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422번 확진자는 앞선 382·384번 확진자와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423번 확진자는 415번 확진자의 접촉감염이고, 42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구는 확진자들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조치하고,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 방역소독 등을 완료했다. 확진자들의 방문 장소와 접촉자들은 현재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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