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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132번 확진자는 홍은1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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