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부가 머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의사 허양임 부부의 아들 고승재가 지능검사 상위 0.5%에 들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전문가들은 고승재의 학습 태도를 지켜봤다.

고승재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영어 문제집을 어려움 없이 풀어 뛰어난 능력을 보였지만, 자신이 하기 싫은 것에는 거부감을 보였다.


이후 지능검사 결과 승재는 상위 0.5%에 해당했다. 전문가는 고승재에 대해 "융합형 인재가 될 원석"이라면서도 "당장의 기쁨을 추구하는 성향이 커 계획을 세워 실천해나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공부가 머니?'는 1부 2.3%, 2부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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