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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대전 서구 도안신도시 수목토아파트 맞은 편에 유치원 8학급, 초등학교 20학급 규모의 '(가칭)친수2 유치원-초등연계학교 신축공사'를 착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총 230억여원이 투입되는 이번사업은 연면적 1만1009㎡,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21년 12월 28일 준공예정이며 건축비만 105억 원이 소요된다.
이번에 설립되는 학교는 서구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교실 등의 복합화 시설이 포함되고, 녹색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1++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5등급) 등의 에너지관련 각종 인증을 득한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지진안전성 표시제 적용, 설계안전성 검토 등 학교안전과 편리성을 충족하는 학교로 건축된다.
총 230억여원이 투입되는 이번사업은 연면적 1만1009㎡,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2021년 12월 28일 준공예정이며 건축비만 105억 원이 소요된다.
이번에 설립되는 학교는 서구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어린이집, 도서관, 돌봄교실 등의 복합화 시설이 포함되고, 녹색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1++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5등급) 등의 에너지관련 각종 인증을 득한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지진안전성 표시제 적용, 설계안전성 검토 등 학교안전과 편리성을 충족하는 학교로 건축된다.
시교육청에서는 설계공모를 실시하여 가장 우수한 작품과 계약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설계자문위원회를 구성, 사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학교시설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시교육청 표남근 시설과장은 "시공과정의 철저한 공사감독으로 친수3,4블럭 입주자의 원활한 학생 수용과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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