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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는 66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80대 서울시 거주자로 동작구 요양시설 관련 지난달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사망자는 기저질환이 있었고, 서울의료원에 격리치료 중 지난 12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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