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건국대학교 충주병원노조 조합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유자은 건국대학교 이사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건국대 산하 더클래식500이 이사회 등의 승인 없이 옵티머스 펀드에 120원 가량 투자해 손실이 예상되지만 병원에는 10년 이상 아무런 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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