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스타항공이 직원 605명에 대한 정리해고를 진행하는 14일 서울 강서구 이스타항공 본사 사무실이 텅비어 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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