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구윤성 기자 = 14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미군기지 '캠프마켓'에서 열린 캠프마켓 개방행사에서 시민들이 미군이 사용하는 야구장을 둘러보고 있다. 캠프마켓은 1939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육군의 무기 제조 공장인 조병창이 들어선 곳으로, 해방 이후에는 미군이 주둔해 총 81년간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다가 이날 일부 개방됐다. 인천시는 한미합의에 따 캠프마켓 44만㎡ 중 21만㎡를 우선 반환받았고, 2단계로 나머지 23만㎡ 땅도 추후 돌려받을 예정이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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