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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관장은 14일 머니S와의 통화에서 "위반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관장으로서 처신을 바로하지 못했다"며 "더욱 조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는 "대전시의회에도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으며 더욱 주의를 하도록 하겠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를 전했다.
대전문화재단 전 대표도 지난 5월 장애인 주차 표지 부정사용 등으로 징계를 위해 열리기로 돼 있던 이사회를 앞두고 사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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